(충북뉴스 강리치의 부자마인드) ‘Impossible(불가능한)’의 구조를 조금 바꿔보면 ‘I'm possible(나는 가능하다)’이 된다.

지난해까지 불가능했던 일들을 새롭게 목표를 세워 가능하게 만들고 싶은 새해가 밝았다.

2022년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이다. 새해 인사를 해도 ‘검은호랑이의 기운으로 대박나세요’, ‘검은 호랑이해에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의 인사말을 건넨다.

새해 덕담을 나눈다는 것은 서로에게 복을 나눠주는 것인데, 확언은 불가능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미소 짓듯, 덕담이나 확언은 스스로 미소 짓게 하는 효과가 있고, 마음상태가 말랑말랑해지면서 에너지가 생긴다.

또한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시냅스를 만들어서 신념이 되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행동하게 만든다.

월트디즈니는 320군데의 투자처에서 모두 거절당했지만, 디즈니랜드를 건설하겠다고 확언했고, 정주영은 텅 빈 경상도의 바닷가 사진 한 장을 들고 가서 반드시 한국에서 가장 큰 조선소를 짓겠다고 확언했다.

이번 칼럼에서는 신년에 좋은 기운으로 뭐든 활기차게 이뤄보라는 의미로 날마다 적용할 수 있는 풍요 확언을 적어본다.

나는 모든 것이 풍요롭다./ 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나는 하는 일마다 쉽게 잘 풀린다./ 나는 쉽게 돈이 들어온다./ 나는 사회에 공헌한다./ 나는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며 내가 행복하면 돈이 쉽게 더 쉽게 들어온다./ 나는 만나는 사람들의 성공을 도와준다./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나의 성공을 도와준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 나는 모든 것에 기쁘다./ 나는 모든 것을 해내는 능력이 있다./ 나는 결단한 것은 무조건 해낸다./ 나는 장애물을 만나면 아주 기쁘게 웃고 편안하게 넘어간다./ 나는 목표를 정하면 열정을 다해 신나게 이뤄낸다./ 나에게는 놀라운 의지가 있다./ 나에게는 무한한 지혜가 있다./ 나는 항상 완벽한 타이밍과 기회를 만난다./ 나는 돈을 쓸 때 편안하고, 쓴 돈은 10배로 돌아온다./ 나는 점점 수입이 거대하게 늘어난다./ 나는 무엇을 하든 운이 좋다./ 나는 모든 곳에서 돈이 몰려온다.

작년까지 불가능했던 일들이 있다면 새해엔 주춧돌 역할을 하는 확언으로 가능하게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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