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당선인의 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15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다.

인수위는 이날 청주시 수동 충북자연과학교육원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 9일 심의보 위원장과 김진균 부위원장, 김석언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2명을 발표한 인수위는 전날엔 실무위원과 자문위원단, 고문단 및 사무직원, 충북교육청 파견 지원인력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는 활동 기간 중 자문위원과 고문을 추가로 선임할 계획이다.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충북교육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는 △학력회복 특별위원회 △공감 동행 소통 분과 △상생협력 홍보 분과 △인사·조직·회계 분과 △지속가능 정책 분과, 자문위원회로 구성됐다.

아래는 인수위가 공개한 자문위원과 고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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