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강리치의 부자마인드) 필자는 유튜브 플랫폼에서 책을 리뷰하는 ‘북 튜버’로 활동 중이다.

에번 카마이클의 ‘내가 선명해지는 한단어의 힘’을 리뷰할 때 가장 강력하게 떠올랐던 단어는 ‘매력’이었다.

현대 사회를 살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매력이 아닐까싶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매력이 없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도 없고 사랑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에서의 인플루언서(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자신의 매력적인 모습을 올리면서 사람을 모은다. 사람이 모이면 모일수록 자신의 상품이 팔리기 때문에 매력으로 돈을 벌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신을 희화화한 사진을 올리거나 평소 일상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짓게 하기도 하면서 매력발산을 하는 것이다.

이는 곧 친근하게 각인되어 신세계가 운영하는 공간과 상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게 한다.

누구나 매력적인 사람과 알고 싶어 하고, 친해지고 싶어 한다. 이성이라면 사귀고 싶어 한다. 그만큼 인기가 높아진다는 이야기다.

사람이던, 사물이던 간에 매력적이면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커지는데 매력을 키울 수 있는 팁을 제시해본다.

타인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꾸며야한다.

자기만족을 위한 꾸밈이 아닌 타인의 시선에서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도록 약간의 부러움을 자극하면 더 좋다. 내면보다 외모가 더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호기심과 부러움으로 나에게 관심을 가져야만 나의 진짜 내면의 매력을 보여줄 기회도 생기기 때문이다.

자신의 현재 수준과 상황에 맞게 표현할 줄 알아야한다. 즉, 현재가치와 다른 수준의 매력을 보이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 시간에 본인의 가치를 올리고, 현재가치에 맞는 매력을 보여 다음 단계로 올라가면 된다. 역으로 수준보다 낮은 가치도 보이면 안 된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매력을 극대화시켜 ‘부자’가 되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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