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당선인과 도민 간 소통창구 운영을 시작했다.

충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심의보)는 21일 윤 당선인이 추진할 새로운 충북교육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도민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일반 도민은 물론 학부모,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통로인 ‘당선인에게 바란다(www.cbe.go.kr/site/preparatory)’ 창구가 이날부터 가동됐다.

충북교육청 누리집에 접속하면 인수위와 연결된다. 교직원이 이용하는 소통 메신저를 활용, 인수위 게시판 접속도 할 수 있다.

전날부터 본청 소속 15개 부서의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있는 인수위는 각 부서의 팀별 주요 추진사업과 현안 사업 내용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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