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지상갤러리 ‘찾아가는 미술관’ 오픈식 참석자들이 전시 작품들을 보고 있다. ⓒ상당구청
▲금천 지상갤러리 ‘찾아가는 미술관’ 오픈식 참석자들이 전시 작품들을 보고 있다. ⓒ상당구청

(충북뉴스 청주=안영록 기자)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에서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청주자연미술협회(회장 정규설)는 지난 20일 금천동 부영아파트 8단지 인근에 마련된 ‘금천 지상갤러리’에서 ‘찾아가는 미술관’을 오픈했다고 금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희)가 21일 밝혔다.

청주행복교육지구 학교자율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찾아가는 미술관은 청주일신여자중학교와 청주자연미술협회가 주관한다.

수채화와 한국화, 서양화 등 16점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전시한다.

이정희 금천동장은 “금천 지상갤러리가 만남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예술 감성이 금천동을 물들여 주민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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