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진천=안영록 기자) 진천군은 오는 24~29일 생거판화미술관에서 47회 충북도미술대전 순회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미술협회 충북도지회가 주관하는 미술대전은 전국 신인미술인 등용문으로 충북미술 위상 정립과 지역 미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대표 미술축제다.

진천순회전에선 충북미술대전 분야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입상작품과 진천지역 출품 작가들의 입상작품 등 50여 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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