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진천=안영록 기자) 진천군청소년수련관이 7월부터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진로탐색, 특기·적성 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창의과학, 문화, 외국어, 스포츠 등 4개 분야 11개 과정이다.

4차 산업 관련 6개 과정으로 준비한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로봇, AR‧VR, 3D분야 등이다.

8월 방학 프로그램은 신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해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태양에너지, 스마트팜 등 미래지향적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생거진천 팝업놀이터’는 7월 15일 뒤뜰야영(1박2일), 8월 익사이팅 진천(모험시설 탐험), 9월 가을소풍&명랑운동회, 10월 별별놀이터(천문대 탐방) 등으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다.

시범운영 프로그램과 방학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다. 재료비는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군청 여성가족과(043-539-775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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