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진천교육지원청은 28일 2022학년도 신규 교사의 교직생활을 응원하는 100일 축하행사를 했다. 오은주 교육장은 “신규 교사들은 발령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느라 고생했다”며 “학생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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