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청주=곽근만 기자) 트롯 신동 김다현 양이 청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청주시는 오는 7일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개막식에서 김다현을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5일 밝혔다.

트로트는 물론 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뽐내고 있는 김다현은 2020년 청학동 국악자매 싱글 앨범 ‘경사났네’로 데뷔했다.

최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진성가요제에서 우승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시는 김다현을 관광분야 홍보대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스마트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김봉곤·김다현 부녀가 함께하는 청주여행 오디오가이드를 제작하고, 청주를 소재로 한 창작 대중가요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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