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옥천=소진섭 기자) 옥천군은 오는 30일까지 군내 경로당 309곳의 한파 대비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를 맞아 화재, 가스, 소방 등 재난 안전과 폭설, 한파 등 자연재해를 대비한 점검이다.

겨울철 감염병 확산 방지 예방을 위한 방역 점검을 병행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앞서 옥천군은 지난 10월부터 군내 경로당의 난방시설 점검을 통해 10곳에 심야전기보일러 교체 등 경로당의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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