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곽근만 기자) 더불어민주당 상당구지역위원회가 23~24일 제천 ES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강일 상당구지역위원장과 박승찬 청주시의원, 이재신 제천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위원회의 결속을 다지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강일 위원장은 “변화를 주도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지역위원회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당원과의 소통을 우선시해야 한다”며 “워크숍이 상당구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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