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음성=김충모 기자) 음성청년회의소 회장 이·취임식이 5일 음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명식 중앙회장과 반선모 내년도 충북지구회장 당선자, 도내 16개 내년도 신임 회장 당선자, 기관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했다.

새롭게 취임한 전광병 회장은 지난 2014년 음성청년회의소에 입회해 사무국장과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전광병 음성JC 신임회장(사진 가운데)
전광병 음성JC 신임회장(사진 가운데)

전 신임회장은 “입회한 뒤 지금까지 리더의 중심이자 대표적 청년단체에 소속됨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배움과 겸손을 실천하고 자기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받아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보람된다”고 말했다.

또 “항시 솔선수범하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실천에 옮기고 내년에 더욱더 내실 있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는 으뜸단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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