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증평=곽근만 기자) 증평군 재난관리 역량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증평군은 행정안전부의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증평군은 올해 평가에서 △재난대비훈련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 체계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관리 실적 등 재난 대비와 대응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증평군은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500만 원의 포상금,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저작권자 © 충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